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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낙심할 필요는 없다. 세상을 조금 더 넓게 보고, 생각하고, 그 결과물을 소통하는 데 있어서 항상 당당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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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우리는 우리들대로 즐기면 된다 - 무라카..
/297  Halcyonera님의 2MINEM
/296  옥상에 물이 한 가득! 부랴부랴 배수구..
/294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93  전두환씨, MB는 연대장이 아니라 이등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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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이 민감한 시기에 일본에 간다
 
freesopher  알겠습니다 :)
  [비밀댓글]
freesopher  -_-b
freesopher  이정도 센스
  우아..
의태  흐미...
freesopher  대박이죠? ^^
   
2008/07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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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 - 6
우리는 우리들대로 즐기면 된다 - 무라카미 하루키, <밤의 거미원숭이>

우리는 우리들대로 즐기고, 들쥐는 들쥐 나름대로 재미있게 살면 되지 않을까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밤의 거미원숭이>는 소설(小說)이다. 문자 그대로 짧은 글이라 보면 되겠다. 각각의 글들은 모두 소설의 성격을 띄고 있으나 그..

Halcyonera님의 2MINEM

이거 너무 대박이라 여기다 옮겨놓는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 수 있는지... 그저 놀라울 뿐이다. 꼭 플레이해서 들어보자. Cease Yourself Song by Lee Myoung Bak, President of Sout..

옥상에 물이 한 가득! 부랴부랴 배수구 청소를 하다

옥상에 물이 가득 찼다. 알고 있었지만 비도 그칠 것 같고 해서 그냥 일하러 갔다. 배수구의 능력(?)은 좋으나 예전에 포스팅(2008/06/27 - [잡설] - 옥탑방의 로망, 파라솔을 설치하다!)했다시피 옥상에 흙(?)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우후훗

전두환씨, MB는 연대장이 아니라 이등병입니다.

요즘 들어 섬뜩한 소리들을 내뱉기 좋아라 하시는 전노인이 오랜만에 또 한 건 했다. 한나라당 대표 취임 인사차 방문한 박희태 대표 등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시던 전노인은 다음과 같은 말을 던졌다. 아마 요즘 곤란을 겪고 있는..

단편소설 같은 그녀의 성장 드라마 - 아일레트 메나헤미, <누들(원제: Noodle)>

단편소설은 어느 구절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시에 가까운 소설이다. 감탄사를 하나 넣더라도, 마침표를 하나 찍더라도 소설가는 많은 고민 끝에 결정을 내린다. 수많은 인물 설정과 배경, 긴 내용에도 불구하고 독자가 이탈할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