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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우리는 우리들대로 즐기면 된다 - 무라카..
/297 Halcyonera님의 2MINEM /296 옥상에 물이 한 가득! 부랴부랴 배수구.. /294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93 전두환씨, MB는 연대장이 아니라 이등병.. /292 단편소설 같은 그녀의 성장 드라마 - 아.. /291 이 민감한 시기에 일본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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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들대로 즐기고, 들쥐는 들쥐 나름대로 재미있게 살면 되지 않을까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밤의 거미원숭이>는 소설(小說)이다. 문자 그대로 짧은 글이라 보면 되겠다. 각각의 글들은 모두 소설의 성격을 띄고 있으나 그..
이거 너무 대박이라 여기다 옮겨놓는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 수 있는지... 그저 놀라울 뿐이다. 꼭 플레이해서 들어보자. Cease Yourself Song by Lee Myoung Bak, President of Sout..
옥상에 물이 가득 찼다. 알고 있었지만 비도 그칠 것 같고 해서 그냥 일하러 갔다. 배수구의 능력(?)은 좋으나 예전에 포스팅(2008/06/27 - [잡설] - 옥탑방의 로망, 파라솔을 설치하다!)했다시피 옥상에 흙(?)이..
요즘 들어 섬뜩한 소리들을 내뱉기 좋아라 하시는 전노인이 오랜만에 또 한 건 했다. 한나라당 대표 취임 인사차 방문한 박희태 대표 등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시던 전노인은 다음과 같은 말을 던졌다. 아마 요즘 곤란을 겪고 있는..
단편소설은 어느 구절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시에 가까운 소설이다. 감탄사를 하나 넣더라도, 마침표를 하나 찍더라도 소설가는 많은 고민 끝에 결정을 내린다. 수많은 인물 설정과 배경, 긴 내용에도 불구하고 독자가 이탈할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