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근 1년에 걸친 호주 생활을 접고 한국에 돌아왔다.
돌아오자마자 설연휴라 고향에 내려가고 새로운 자취방을 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제 어느정도 마무리 되었으니 이번 토요일에 새집으로 이사하게 되면 생활이 안정될 것 같다.
역시 한국은 언젠가 정부에서 자랑스레 내세웠던 구호처럼 Dynamic Korea였다.(요즘은 외국에 Sparkling Korea라고 홍보한다. 그리고 뻔한 사진들 뿐이다.)
정신없이 사건이 터지고 굵직굵직한 뉴스들로 신문 가판대가 뒤덮히고 있다.
숭례문도 타버렸으니, 뭐, 대단한 나라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할 이야기가 많지만 시간을 갖고 천천히 생각을 깊게 한 후 공들여서 포스팅해야겠다.
어쨌든 한국에 돌아왔고, 기분이 더러우면서 굉장히 춥다.
돌아오자마자 설연휴라 고향에 내려가고 새로운 자취방을 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제 어느정도 마무리 되었으니 이번 토요일에 새집으로 이사하게 되면 생활이 안정될 것 같다.
역시 한국은 언젠가 정부에서 자랑스레 내세웠던 구호처럼 Dynamic Korea였다.(요즘은 외국에 Sparkling Korea라고 홍보한다. 그리고 뻔한 사진들 뿐이다.)
정신없이 사건이 터지고 굵직굵직한 뉴스들로 신문 가판대가 뒤덮히고 있다.
숭례문도 타버렸으니, 뭐, 대단한 나라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할 이야기가 많지만 시간을 갖고 천천히 생각을 깊게 한 후 공들여서 포스팅해야겠다.
어쨌든 한국에 돌아왔고, 기분이 더러우면서 굉장히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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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목표가 "영어공부"가 아니어서 그런지 영어가 는 것 같진 않군요.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제대로 된 목표를 갖고 갔었으면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나름 개인적으로 느끼고 배운 것도 많아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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