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들리신 김에 대학교 4학년 교생선생들이 하는 아이들을 위한 쇼!를 가볍게 즐기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소리가 조금 클 수 있으니 조정하시는 센스도 필요합니다.
교생실습 마지막날 거행(?)된 사대부중 합창대회에서 교생들의 쇼는 물론 있었다. 사실 사진찍기나 동영상 촬영이 전부 교생들에 의해 이루어졌기에 당연히 기록이 남아있지 않는 줄 알았는데 왠걸, 당당히 남아있었다. 후배가 싸이월드에 올린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아서 올린다.
교생 실습 나가면 수업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결코, 아니었다. 그 전날 저녁내내 연습해서 합창대회 준비로 고생한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노력했다. 원래 드라마 <카이스트> 주제가를 남녀 파트를 나눠서 부르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 동영상에는 잘렸고 소녀시대의 <Kissing You>에 맞추어 춤을 춘 부분만 남았다.
당연히 춤 따위란 거리가 먼 사람들이라 연습하느라 죽을 맛이었지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행복해 했던 것 같다. 중간 중간에 박자가 안 맞거나, 동작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그 전날까지 새벽 4시까지 지도안짜다가 1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 학교에 출근해서 수업을 하던 교생들이니까 말이다.
덧) 참고로 본인도 나온다. -_-; 1반이라 제일 먼저 나온다. 허허;
춤은 우리반의 상징(?) "자세"에서 시작해서 사랑의 총알을 쏜다는,
....... 몸치 교생들을 위한 본인의 제안이었다.
당연히 춤 따위란 거리가 먼 사람들이라 연습하느라 죽을 맛이었지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행복해 했던 것 같다. 중간 중간에 박자가 안 맞거나, 동작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그 전날까지 새벽 4시까지 지도안짜다가 1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 학교에 출근해서 수업을 하던 교생들이니까 말이다.
덧) 참고로 본인도 나온다. -_-; 1반이라 제일 먼저 나온다. 허허;
춤은 우리반의 상징(?) "자세"에서 시작해서 사랑의 총알을 쏜다는,
....... 몸치 교생들을 위한 본인의 제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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